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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리노페드정

오리지널 대비 72% 작은 정제 크기로 복용 편리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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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리노페드정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지난달 리노페드정(Tenofovir disproxil 245mg)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에 시판중인 간질환 치료제들인 간경화 환자의 간성뇌증 치료제 리박트과립(BCAA제제), B형간염 치료제 엔페드정(Entecavir) 그리고 간장용제인 리비디(UDCA+ DDB) 등 간질환 치료제 4종의 라인업을 갖추었다고 밝혔다.

특히, 리노페드정은 11월 출시 후 3차 기관인 신촌세브란스병원과 충남대병원 등의 약사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8년에는 상반기까지 전국 주요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 원내외 코딩을 진행해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리노페드정은 오리지널 비리어드정의 염특허를 피해 무염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길리어드社의 비리어드정에 비해 그 크기를 72% 수준으로 낮추었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복용 편리성을 증대했다.

또한 1일 1정을 매일 복용해야 하는 약제의 특성상 작아진 약의 크기는 환자가 좀 더 부담 없이 약제를 꾸준히 복용할 수 있게 해주며, 오리지널 대비 50%의 약가로 환자들에게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삼일제약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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