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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4조여원 건기식 시장 본격 '공략'

홍삼•천연물 등 3조 8천억원 규모 건기식 사업 확대
건강기능식품 회사 '성신비에스티' 인수 완료

이석훈 (joseph@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8-10 오후 2:30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홍삼 및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성신비에스티’의 인수를 마무리하고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휴온스는 ‘성신비에스티’가 보유한 홍삼 및 천연물 기반의 건강기능식품 개발 노하우 와 생산성 확보를 통해 기존 자회사인 휴온스내츄럴의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전략적 으로 보완하고 활발한 사업 협력 및 연계를 통해 미래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 할 방침이다. 

또 회사는 현재 3조 8천억 원 규모에 달하는 국내 건강 기능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성신비에스티’가 보유한 홍삼 분야의 뛰어난 가공 및 제조 기술과 홍삼 농축액 부터 홍삼 분말, 홍삼 절편, 홍삼 음료 등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우수한 시설을 기반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홍삼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아울러 휴온스의 해외사업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홍삼 기반 건강기능식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우수한 품질관리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홍삼 제품 브랜드의 세계화에 앞장서 나가겠다는 청사진도 마련했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이번 인수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성신비에스티’의 뛰어난 기술과 제품 개발력, 생산력에 휴온스내츄럴의 건기식 파이프라인, 휴온스 의 마케팅과 글로벌 영업 노하우를 더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며 "천연물 원천 기술을 활용해 신체적 •정신적•사회적 건강이 조화로운 상태를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 시대’에 부합 하는 새로운 ‘블록버스터급’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신비에스티’는 2017년 기준 매출 124억원, 직원 40명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홍삼 분야에서 뛰어난 가공 및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홍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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