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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간질환 치료제 개발 제휴 체결

미국 바이오 기업 엠비스에 1억 달러 투자
IND 단계 4개 약물에 대한 미국 외 판권 확보

구영회 (pharmakyh@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8-10 오후 1:39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일본 다케다약품공업이 미국 바이오기업인 엠비스 메디신스(Ambys Medicines)社와 새로운 중증 간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손을 잡기로 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가 앰비스의 플랫폼과 파이프라인 개발을 목적으로 난치성의 간질환 환자의 간기능 회복 및 간부전 진행 지연을 위한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기능획득 약물요법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방식의 치료제 개발 및 활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새로운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통해 미충족 수요에 집중한다는 다케다의 전략과 일치하는 것.

이번 제휴로 다케다는 앰비스의 시리즈 A 자금조달 참가 등을 통해 총 1억 달러를 투자하는 대신 개발 중인 신약 중 임상시험계획(IND) 단계에 도달한 4개 약물에 대한 미국 외 국가에서 상업화할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만약 다케다가 이 옵션을 행사하게 될 경우 각 옵션 행사와 관련한 개발 비용의 절반을 부담하며 개발 및 승인신청에 따른 단계별 성과금을 지급하게 된다. 앰비스는 미국의 모든 판권을 유지한다.

제프리 통 앰비스 회장은 "간질환 관련 획기적인 치료제 개발에 대한 우리의 비전 실현에 다케다와 협력할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다양한 간질환를 타깃으로 하는 다수의 임상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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