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mu2018년 8월 18일 토요일 팜뉴스

로그인

  |  

회원가입

pharm

검색
팜뉴스

allmu2018년 8월 18일 토요일

로그인

pharm news

팜뉴스
HOME > 팜뉴스 > 약사/약학

대약, 안전의약품 사용 '투쟁' 지속

지부장회의 통해 편의점약 대응 논의

김정일 (hajin199@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8-09 오후 10:42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8일 제5차 지부장회의를 개최하고 편의점 판매약 품목 조정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편의점 판매약 품목 조정과 관련해 1년 6개월간 이어진 지리한 논쟁이 오늘로 마감되기를 기대했으나 또 다시 연기되어 허무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고 소회를 밝히는 한편,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투쟁을 지속하자”고 독려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전 개최된 편의점 판매약 6차 지정심의위원회 결과에 대한 강봉윤 정책위원장의 보고가 있었으며, 이와 관련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후 대한약사회와 각 지부 간의 정보 공유 및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Copyrights ⓒ PHARM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체댓글 0

People &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