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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발사르탄’ 의약품 115개 급여중지

구주·한림·알리코·셀트리온·한독 등 54개사
복지부, 9일 진료분부터 잠정 중지 적용

김정일 (hajin199@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7-09 오후 7:21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중국 ‘발사르탄’ 성분이 함유된 고혈압 치료제 115개 품목의 급여가 전격 중단됐다.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보험약제 급여중지 목록’을 안내하고 115개 품목의 보험급여가 9일 진료분부터 정지된다고 밝혔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중국 제지앙 화하이 (Zhejiang Huahai Pharmaceutical Co.,Ltd)사의 발사르탄(Valsartan) 원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된 국내 완제의약품에 대해 잠정 판매금지 및 사용중지가 조치 됐다.

이에 따라 복지부에서도 식약처에서 조치한 의약품 중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는 115개의 약제 품목에 대해 급여를 중지하게 됐다.

급여중지 품목은 신일제약 셀렉탄플러스정 등 6품목, 구주제약 씨알비정5/80mg 등 5품목, 한림제약 발사오르정80mg 등 5품목, 알리코제약 디오르반정80mg 등 4품목, 일성신약 엑스디텐션정5/80mg 등 4품목, 한독 메가포지정5/80mg 외 2품목 등 총 54개사 115개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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