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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바이오 S회장, 해외서도 직원 사랑

출장 중 사내 방송 통해 임직원 안부 확인
외모와 다른 젠틀한 행동으로 칭찬 일색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7-02 오전 6:00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C사. 최근 이 회사 S회장이 임직원들을 대하는 모습에 칭찬 일색이라는 후문.

현재 C사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 만큼 이 회사 S회장 역시 국내에 머무는 시간보다 해외 출장이 더 많다는 설명.

그런데 S회장은 바쁜 해외출장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도 직원들에 대한 애정을 적극 표현하고 있다는 것.

실제로 S회장은 해외에서 사내 방송에 연결해 “나야 회장이야. 내가 나가서 일하는 동안 다들 잘 지내?”라면서 인사와 함께 직원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것.

사실 S 회장은 강렬한 인상의 외모를 지닌 데다 체격도 여느 운동선수 못지 않을 만큼 커, 대부분 처음 본 사람들이 그를 가까이 하길 무서워 할 정도.

하지만 보여지는 외모와 달리 직원들에 대한 행동은 상당히 젠틀한 편이어서 직원들과 나름 격 없이 지내는 걸로 유명하다는 소문.

이는 최근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라고 위협을 가한 A제약사 B회장과 비교하면 상당히 대조되는 모습으로, 일부에서는 “이제 우리나라도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려면 일만 잘하는 CEO가 아닌 인격도 갖추어진 사람이 필요한 시기”라고 입을 모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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