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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의 거듭된 조사에 압박받는 제약사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6-20 오후 2:33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약사간 코마케팅 관련 담합여부까지 조사하고 나서 관련 업계의 불만이 고조.

더욱이 관련 사안에 대해 한번 조사를 했음에도 재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기업들의 경영을 압박하는 요인이 될 수 있는 비판까지 나아고 있는 상황.

A사와 B사는 특정 제품에 대한 특허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었지만 A사 제품을 B사와 코마케팅을 전개키로 하고 합의됐다는 것. 이와 관련 공정위는 양사의 불법적인 담합이 있지 않았냐는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는 관련 업계의 설명..

공정위가 수년 전의 서류는 물론 당시는 근무했지만 현재는 근무하지 않는 직원들에 대한 내용까지 요구하는 등 그 도가 지나치다는 것.

이와 관련 약업계 한 임원은 “공정위 차원에서 의심 가는 부분이 있어 조사 나왔겠지만 기업에 대한 거듭된 조사는 해당기업의 불법 여부를 떠나 경영에 압박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면서 “현 정부가 지나치게 부정적인 시각으로 기업을 평가하고 있다”고 우려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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