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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독감백신 2,500만도즈 공급

식약처, 원활한 백신 공급 가능 전망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6-14 오전 10:21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이번 시즌(2018~2019년) 계절성 인플루엔자(독감)백신이 약 2,500만 도스 물량이 공급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올해 인플루엔자백신에 대한 국가출하승인 및 조달구매 계획을 담은 ‘2018년 인플루엔자백신 공급지원 계획’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계획 마련은 국내 백신 제조사·수입사와 업무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접종시기에 따라 발생되는 백신의 일시적 부족 현상을 해소해 국민들이 원활하게 백신을 접종받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

올해 국내용 계절인플루엔자 백신의 국가출하승인 양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약 2,500만 도즈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안전평가원은 인플루엔자백신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국내 백신 제조사‧수입사 등을 대상으로 ‘2018년 계절인플루엔자백신 민원설명회’를 14일 개최, ▲국가출하승인 관련 규정 및 신청 방법 ▲제조 및 품질관리 요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2018년 국가출하승인 신청 계획 ▲관납용 백신 조달계획 안내 등을 논의한다.

식약처는 올해 공급지원 계획 마련을 통해 계절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한 백신 공급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백신공급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안전한 의약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국내에서 접종도는 인플루엔자백신은 2000~2,200만 도즈에 불과해 제약사들은 시즌이 지나면 상당량의 인플루엔자백신을 폐기처분하는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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