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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순도 EPA제제 개발ㆍ판권 도출

모찌다제약, 아일랜드 ‘아마린’사에 일본 제외 모든 국가
고도 불포화지방산, 순환기질환치료제로 개발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6-13 오전 9:27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일본 모찌다제약은 신규 고순도 EPA제제의 개발 및 판권을 아일랜드 아마린사로 기술 도출하는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아마린사는 ‘미국 및 다른 지역’의 권리를 확보했지만 일본은 모찌다제약이 권리를 유지한다.

이번 계약으로 모찌다제약은 계약 일시금 및 개발 진전 등에 따른 마일스톤, 제품 발매 후 판매액에 따른 로열티를 받게 된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금액 등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모찌다제약 측에 따르면 신규 고순도 EPA제제는 동사가 판매하는 ‘에파델’이 아니고 새로 개발한 것이다. 아마린사는 모찌다가 보유한 신규 고순도 EPA제제 기술을 이용해 미국 등에서 제품개발·상업화에 임한다. 또한 모찌다가 신규 고순도 EPA제를 일본에서 개발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에파델은 EPA의 고순도 정제 기술과 대량 생산 능력을 지닌 일본수산으로부터 원체(原体)를 공급받고 있다. 이번 아마린과 계약에는 일본수산으로부터 원체공급도 포함돼 있다.

아마린사는 지질과학 부문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기업으로 고도 불포화 지방산의 의약품으로의 잠재력에 주목한 순환기 질환치료제 상품화와 개발에 중점을 둔 제약기업이다.

아마린사이 미국 FDA로부터 최초로 승인받은 의약품인 ‘Vascepa’는 미국에서 처방약으로 사용 가능한 고순도 EPA제제로 중증의 높은 트리글리세리드 혈증환자의 혈중 트리글리세리드 수치 개선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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