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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검찰 압수수색에 해명

“본사 및 바이오스타그룹 불법 한 것 없다“

이석훈 (joseph@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6-12 오후 4:01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네이처셀은 검찰의 압수수색과 관련, 어떠한 불법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네이처셀은 자사를 포함한 바이오스타그룹은 양심과 법률에 반하는 어떠한 행동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네이처셀 모든 회사 임직원들은 성체줄기세포 기술 개발을 통한 난치병·불치병 정복에 온 힘을 쏟고 있다면서 오늘(12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주식 관련한 시세조종을 시도한 적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네이처셀은 라정찬 대표가 현재 대법원에 계류된 상황에서 한 치의 의혹도 받지 않도록 연구에만 전념해 왔다는 것.

네이처셀은 일시적인 해프닝이 정도 경영의 진실을 가릴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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