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mu2018년 8월 21일 화요일 팜뉴스

로그인

  |  

회원가입

pharm

검색
팜뉴스

allmu2018년 8월 21일 화요일

로그인

pharm news

팜뉴스
HOME > 팜뉴스 > 해외뉴스

야쿠르트 본사, 항암제 ‘듀베리십’ 도입

만성 림프성 백혈병 등 혈액암 대상 개발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6-08 오전 6:32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야쿠르트 본사는 최근 미국 벨라스템사가 미국에서 만성 림프성 백혈병 등의 치료제로 개발 중인 듀베리십을 일본에서의 모든 암 적응증에 대한 개발, 상업화를 위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일본에서 개발 계획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개발이 진행되는 만성 림프성 백혈병, 소림프구성 림프종, 여포성 림프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미국에서 결과를 받고 당국과 협의를 바탕으로 검토키로 했다. 회사는 중점 영역인 영역의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제제는 경구용제로 악성 B세포와 T세포의 성장과 생존을 지원하는 PI3K-델타, PI3K-감마라는 효소를 저해하는 새로운 작용기전을 지녔다고 한다. 듀베리십은 미국 FDA가 승인 심사 중인데, 벨라스템사는 재발 또는 난치성 만성 림프성 백혈병/초림프구성 림프종, 재발 또는 난치성의 여포성 림프종의 승인을 신청한 상태다.

이번 계약으로 야쿠르트사는 벨라스템사에 계약 일시금은 10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이후 장기적으로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최대 9000만 달러를 지불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일본에서의 이 제제 순매출을 토대로 두 자릿수 비율의 로열티를 지불한다.

- Copyrights ⓒ PHARM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체댓글 0

People &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