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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간 신임 대표에 김지현 전 레오파마 대표

20여년 이상 성공적 경험, 지속 성장 이끌 적임자로 평가
길리어드·아스트라제네카 등 주요 사업부 총괄 역임

이헌구 (hglee@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5-17 오전 9:01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한국엘러간은 지난 15일 김지현 대표이사를 신임 지사장으로 영입했다.

김지현 대표이사는 그 동안 제약, 금융, 소비재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뛰어난 사업적 통찰력과 리더십을 보여왔으며 이 같은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엘러간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됐다.

20여년 이상 성공적인 경험으로는 한국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의 주요 질환 사업부 총괄책임자로 성공적인 신제품 발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다양한 커머셜 역할과 아시아 9개국 Commercial Excellence 역할 수행 및 HSBC, Mattel에서 마케팅 업무 및 시장분석가로 활약했다. 한국엘러간 대표이사로 선임되기 직전에는 한국 레오파마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김 대표이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사 및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 전까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5개국을 이끈 김은영 총괄대표는 지난 12월 13일자로 아시아 9개국(한국, 대만, 태국, 홍콩, 베트남,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을 책임지는 아시아 총괄대표로 승진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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