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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호조

올 1분기 영업익 145억원…전년比 5.7%↑
매출액 2,941억 6.8% 성장, 연구개발비도 확대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4-27 오후 3:05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45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41억 원으로 6.8% 늘었고, 당기순이익 규모는 186억 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는 27일 공시를 통해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다.

GC녹십자의 올 1분기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문별로 보면 주력인 혈액제제, 백신 사업의 매출 규모가 각각 5.6%, 11.2% 증가했고, 전문의약품 부문의 실적은 3%, 소비자 헬스케어 영역은 9.1%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주력 사업 중심의 해외 매출 규모는 14% 증가했다.

이와 같이 외형이 성장하는 동안 GC녹십자는 연구개발비용 지출을 전년 동기보다 17.9% 확대했다. 이로 인해 판매관리비가 늘었지만 영업이익 증가 폭은 매출 성장률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녹십자는 규모의 경제로 원가율을 낮추면서 미래 투자와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분석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올 1분기에 모든 사업부문의 균형 있는 성장세가 이어졌다”며 “올해는 지속성장의 기반을 위한 미래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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