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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거 이후 제약바이오협회장?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4-25 오전 11:37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공석인 회장 자리를 오는 6월말까지 이사장단 회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힌 것은 6.13 지방선거 결과를 의식한 시기 조절이라는 분석이 제기.

원희목 전 제약바이오협회장이 지난 1월 말 취임 10개월 만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제한이란 암초에 걸려 스스로 물러나 3개월째 회장이 공석인 가운데 상근부회장이 회장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상황.

제약산업과 관련 있는 고위직 출신 인물들은 관피아 등에 걸려 제약바이오협회장으로 올 수 없는 상황.

때문에 결국 정치인 출신의 낙하산 인사가 유력할 것이라는 분석이 약업계에 지배적인 상황.

약업계 한 관계자는 “6월 13일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이후에 낙마한 인물 등을 포함해 현 정권에서 낙하산 인사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서 “현 정권과 코드가 맞으면 낙하산 인사도 큰 문제가 없지 않냐”는 설명이다.

그러나 약업계 일각에서는 “제약바이오산업이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각국 정부가 육성에 앞장서는 현재 우리 정부는 육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확고한 청사진과 철학이 부족한 상태”라면서 “정치인 출신의 코드 인사가 협회장을 맡아도 제약바이오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할 수 없다”는 입장. 이 관계자는 현 정권 출범이후 정부 주도의 각종 제약바이오 관련 회의에 참석해도 미래 청사진도 없이 원점만 맴돌고 있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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