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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베코리아, 나무심기 봉사 활동

6년 간 740그루, 약 1,000m2 면적 도시숲
도시숲에 ‘건강의 숲’ 의미하는 이름 붙여

안혜연 (hay0122@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4-16 오후 5:09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게르베코리아가 식목일을 맞아 지난 12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 나무자람터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게르베코리아가 6년째 지속하고 있는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엔 직원 40명이 꾸지닥나무 40주, 복숭아나무 40주를 심었다. 이번 활동에서 직원들은 본 프로젝트를 시작할 당시 심은 1호 나무를 찾아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지난 6년 간 프로젝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그 동안 조성한 도시숲을 기념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하는 의미에서 도시숲에 이름을 지정해 명판을 걸었다. 게르베코리아는 사내 공모를 통해 조성한 도시숲의 이름을 ‘라 포레 드 라 상떼(La Forêt de la Santé)’로 선정했다. 이는 ‘건강의 숲’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도시숲 조성을 통해 건강한 환경을 가꾸고자 하는 게르베코리아의 친환경 가치를 반영했다.

게르베코리아는 지난 6년 간 나무 총 740그루를 심었으며 나무 면적은 약 1,000m2에 이른다.

강승호 대표는 “게르베코리아는 스캔백 국내 출시 이후 친환경 가치를 실현하고자 꾸준한 환경 보호 활동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 머그컵 사용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친환경 전문의약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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