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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함과 정성 바탕으로 신약개발 매진”

보령중앙연구소, 창립 36주년 기념식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4-13 오후 12:33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 보령중앙연구소가 설립 36주년을 맞아 13일 안산에 위치한 보령중앙연구소에서 기념식을 갖고 글로벌 수준의 신약 개발 의지를 다졌다. 



이날 보령제약 최태홍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지향하는 비전은 ‘Lifetime care company’로 R&D가 기업성장,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환자와 가족들 그리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연구가 돼야 한다”며 “따뜻함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보령중앙연구소는 2016년 화학연구원으로부터 도입해 자체개발 중인 PI3K/DNA-PK 표적항암제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보령제약은 First-in-class 항암제의 개발을 기대하며 비임상 연구 결과에서 확인한 우수한 효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시험으로의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보령제약은 14일부터 열리는 미국암연구협회(AACR) 연례학술대회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령중앙연구소는 1982년 설립돼 1988년에 고혈압 치료제인 캡토프릴 개발성공 이후 수입에 의존했던 원료의약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니트렌디핀, 독소루비신 개발에 성공하는 등 다수의 제품을 국산화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2010년에는 총 18년간 연구 끝에 국내 최초 고혈압신약 ‘카나브’를 개발한 이후 지속적 연구를 통해 듀카브, 투베로 등 카나브패밀리를 개발하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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