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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서울/대구) 총매출 4,469억 31% 성장

서울부림 1,799억원, 대구부림 2,669억원 시현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4-03 오후 3:50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국공립의료기관 등의 입찰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부림약품은 20% 이상, 대구는 40% 이상 매출이 급성장한 가운데 작년 총 매출이 4,469억 원으로 집계됐다.

부림약품이 3일 공시한 2017 회계년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은 매출이 1,799억 원으로 전년대비 21.8% 성장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81억 원으로 4.4% 증가에 머물렀고 당기순이익도 66억 원으로 2.9% 증가에 그쳤다.

대구는 매출이 1,799억 원으로 전년대비 40.1% 급증했고, 영업이익은 48%, 당기순이익은 14.3% 증가했다.

이에 양사의 총 매출액은 4,469억 원으로 전년대비 32.1% 급성장했다. 영업이익도 91억원으로 10.9%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84억 원으로 5.2% 늘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81억 원으로 4.4% 증가에 머물렀고 당기순이익도 66억 원으로 2.9% 증가에 그쳤다.

이같은 부림약품의 매출 총액은 국공립병원 입찰시장에서 양대산맥을 구축하고 있는 엠제이팜의 4,561억 원보다 92억 원 적은 매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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