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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좋아하는 제약사이트 ‘사노피’

알기 쉽고 가장 유일한 의약관련 정보 제공
3년 연속 1위… 2위 화이자ㆍ3위 MSD 등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3-13 오전 11:04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약사들에게 의약품 정보제공 등에서 가장 유익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제약기업으로는 사노피가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의 MMPR이 최근 보험 약국이나 병의원에 근무하는 약사가 2017년에 가장 좋았다고 평가 한 제약회사의 의료용 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1위는 사노피로 3년 연속 정상자리를 지켰다. 이어 2위에는 지난해 조사와 마찬가지로 화이자, 3위는 6위였던 MSD가 급등했다.

조사는 회사의 약사조사 모니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 유효 응답수는 450명으로, 그 중 보험 약국 근무약사 300명, 병의원 근무약사 150명으로 2017년 11월 24일부터 12월 4일간에 실시했다. 방법은 Web 앙케이트로 ‘약사가 선택한 제약기업 의료용 종사자를 위한 사이트 평가’다.

응답자의 15.4%가 사노피를 높게 평가했다. "사이트 자체가 알기 쉬운 점과 관심을 끄는 내용이 많다"(보험약국 관리자)는 댓글이 대표하듯이 레이아웃의 이해도와 의사나 약사 등에 의한 컬럼이 평가받았다.

화이자를 꼽은 응답자는 7.3%. 전년 조사보다 4.3포인트 감소했지만 2위를 유지했다. 화이자에 특징적인 평가 댓글로 논문검색 및 문헌 검색을 할 수 있다가 주목받았다.

MSD를 꼽은 응답자는 4.6%로 특히 보험약국에서의 득표가 늘었다(전년 0.7% → 이번 4.0 %). 전년 조사와 이번 조사의 평가 의견을 보면, 환자를 위한 자재의 충실한 평가가 호응을 받았다.

4위는 지난해 3위였던 아스텔라스제약(4.2%), 5위는 다이이찌산쿄(3.9 %)로 집계됐다.

인터넷으로 입수하고 싶은 정보와 네트워크 외부에서 입수하고 싶은 정보에 관한 결과를 보면, 인터넷에서 입수할 정보 1위는 '의약품 정보'(77.8 %), 인터넷 외 최고는 ‘추가된 부작용 정보'(44.7%)이었다. 전년 조사와 비슷한 결과로 응답자 비율도 거의 변하지 않는다.

인터넷 이외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정보의 상위 3개는 전년과 변함없이 2위는 '학회, 세미나 정보‘(38.0%), 3위는 '치료 가이드라인'(33.6%)이었다.

한편, 인터넷에서 입수하고 싶은 정보는 전년 4위 ‘환자의 의식조사 결과'가 이번에 2위를 차지했다. 응답자의 69.6%가 뽑았는데 전년 조사보다 2.5% 포인트 증가했다.

지역 의약품 안전 게이트 키퍼로서 역할에 약사가 담당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은 가운데 정확한 복약를 하는데 "환자를 알아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상위 10대 순위를 보면 1위 사노피(전년도 1이), 2위 화이자(2위), 3위 MSD(6), 4위 아스텔라스(3위), 5위 다이이찌산쿄(11위), 6위 다케다약품(4위), 6위 쯔므라(7위), 8위(7위) 사와이제약, 9위(7위) 에자이, 10위(4위) 오츠카제약, 10위(14위) 쥬가이제약, 10위(17위) 이찌니코제약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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