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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는 대표들?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8-02-28 오전 9:51 페이스북 트윗터 목록 보기 프린트

제약사들의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대표이사 등 임원진 교체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

제약사들은 주주총회 공지를 통해 이사선임 건을 안건으로 올리고 있는데 내용을 정확히 살피지 않으면 대표이사 교체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는데. 이는 대표이사가 임기만료 시기인지 여부를 파악할 수 없기 때문.

대외적으로 등기임원의 임기만료(3년)가 알려진 제약사들은 해당 대표의 재선임이 이사안건에 상정되지 않으면 대표직 사임이 확실.

하지만 아직 3년의 임기가 만료되지 않은 업체의 대표도 도중에 대표직에서 밀려나고 있어 그 배경이 주목. 모 업체는 2년 만에 제약부분 대표가 바뀌고 또 다른 업체는 지주회사의 대표가 1년 만에 물러나는 상황.

이를 놓고 회사 측은 업무 능력 또는 자신의 사의표명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약업계에서는 또 다른 이유가 있지 않겠냐는 의혹을 제기.

어쨌든 제약업계가 오너 2세, 3세 경영체제로 거의 전환되면서 대표이사들이 40대 중반 이하로 낮아지는 등 세대교체가 빠르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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