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mu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팜뉴스

로그인

  |  

회원가입

pharm

검색
팜뉴스

allmu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로그인

pharm news

팜뉴스
HOME > 팜뉴스 > 제약

얀센, 삼성 상대 특허 소송 자진 취하

‘렌플렉시스’, 지난 7월부터 美판매 본격화

이헌구 (hglee@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11-14 오후 1:29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최근 얀센은 미국 뉴저지 지방 법원에서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상대로 제기한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의 배지 특허 2건, 정제 특허 1건 관련 소송을 취하했다. 레미케이드는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 건선등에 쓰이는 바이오의약품이다.

얀센은 삼성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렌플렉시스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레미케이드의 개발사로 지난 5월 삼성을 상대로 특허 3건을 침해했다는 내용의 소송을 냈다.

소송 당시 삼성은 오리지널社가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기 위한 전략이라 판단하고 지난 7월 미국에서 렌플렉시스 판매를 시작했다.

미국 렌플렉시스 판매는 영업 마케팅 파트너인 MSD가 담당하고 있으며 금번 얀센의 소송 취하로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Copyrights ⓒ PHARM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체댓글 0

People &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