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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올 3분기 영업이익 55% 증가

화장품 사업 판매 호조…2020년까지 생산능력 2천억 목표

권미란 (rani@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11-13 오전 9:45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136억 원, 영업이익 41억 원, 당기순이익 3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55%, 51% 증가했다고 밝혔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액 12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으며, 3분기에 주력 제품인 필러 및 신성장 동력인 원료 의약품, 그리고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이 돋보였다. 특히 화장품 사업 부문은 3분기에 출시한 기능성 화장품인 ‘엘라비에 스킨케어 6종’과 마스크팩의 판매 호조로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필러와 원료의약품도 시장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각 1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뤘다.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37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당기순이익은 40% 증가한 3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필러, 화장품, 원료 의약품 등의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휴메딕스는 필러와 원료 의약품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올 들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화장품 사업 부문에서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 및 홈쇼핑 진출 등으로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휴메딕스 신공장이 올해 연말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 2020년까지 생산능력을 연 2,000억 원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는 “기존 주력 사업분야와 더불어 신규 사업분야인 의료기기와 화장품 분야를 더욱 강화해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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