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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김태균 신임 연구소장 영입

R&D 조직 내실 강화…재생의학 연구개발 및 성장동력 박차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11-01 오후 12:48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재생의학을 실현하는 바이오 제약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신임 연구소장으로 김태균 박사를 11월 1일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바이오 벤처기업에서 기술총괄이사직(CTO)을 역임한 김 소장은 경북대 유전공학과 학∙석사, 고려대 의학생명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에서 박사 후 과정을 수료하였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0년간 의약품 및 첨단 바이오의약품의 안전성·유효성 심사 업무를 담당해 온 전문가이다.

김 소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토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재생의학 전문 바이오 제약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간의 다양한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내실있는 재생의학 연구 집단을 구축하고 우수한 기술과 제품 개발에 매진해, 회사 성장 가속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김 소장 영입을 계기로 R&D 조직의 내실을 더욱 높여, 재생의학 연구개발 및 성장동력 마련에 한 층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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