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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성 결여된 CJ헬스케어 임원인사?

관절강 직접 주입 의료기기…물리적 수복 통해 기계적 마찰 감소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10-30 오전 9:00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회사 매각 추진을 밝힌 CJ헬스케어가 임원급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 것과 관련, 상무보 승진 1위 순위자가 이번 인사에서 배제된 부분을 놓고 내부에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CJ헬스케어는 상무로 승진할 수 있는 G7직급이 있는데 대부분 G7이 되면 2~3년 내에 상무보로 승진되는데 최모씨의 경우 2010년 G7으로 승진해 상무보로 이미 승진했어야 하는 상황. 게다가 최씨가 실력으로 보나 경륜으로 보나 임원으로 승진하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는 상황.

그럼에도 매번 승진에서 누락되고 이번에는 회사 매각을 앞두고 있는 만큼 상무보 1순위로 승진이 예상됐던 상황.

그러나 24일 CJ그룹 정기임원 인사에서 CJ헬스케어에서 3명이 상무보로 승진됐으나 1순위였던 최씨는 또 다시 누락된 상태.

이같은 인사 결과를 접한 CJ헬스케어 내부에서도 부당한 인사라면서 적지 않은 불만이 제기됐다는 후문.

회사 한 관계자는 “상무보 1순위 승진예상자를 인사에서 배제시킬 봐에야 공식 매각 입장을 밝힌 상태에서 아예 임원인사를 하지 말았어야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인사”라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인물이 승진하는 것을 보면서 내부에서 말이 많았다”고 전언. 승진을 자신했던 당사자가 얼마나 상처가 컸겠냐는 지적이 회사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일각에서는 회사가 매각되면 기존 임원들은 고용 승계가 보장되지 않은 반면 임원급 이하는 승계될 가능성이 높아 이번 인사에서 임원으로 승진하지 않은 게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는 위로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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