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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간 동업 병원서 또 리베이트 제보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10-27 오후 3:43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의사들 간에 동업으로 운영되는 병원에서 리베이트 제보 사건이 속출하면서 도매업체와 제약사가 검찰의 압수수색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

전남 목포에서 7명의 의사가 운영하는 M아동병원과 거래하고 있는 제약사와 도매업체가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것.

조사 배경은 M아동병원과 관련된 무안의 또 다른 아동병원에서 제약사로부터 리베이트 차별을 받자 제약사 담당자들을 불러 M병원에 제공하는 리베이트 내역을 상세히 설명해달라면서 이 내용을 녹취해 검찰에 제보했다는 것. 

광주지검의 압수수색을 받은 업체는 M팜, H약품, Y팜 등 도매업체와 D제약, K제약, 또다른 K제약, S제약 등 중소제약사들로 알려진 상태.

약업계는 아동병원이라서 거래규모가 적고 중소제약사 대상으로서 큰 문제는 없지만 제약사나 유통업체가 리베이트 혐의로 조사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전체 약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우려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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