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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기대 수준 이상였다“ 평가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10-18 오후 2:10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와 관련해 “그래도 기대했던 것보다는 잘했다”는 식약처 관계자의 평가를 접하면서 도대체 식약처 내에서 어느 정도로 평가됐으면 이 정도인지….

식약처의 국감이 살충제 계란과 생리대 유해성에 집중됐었는데 국감을 지켜 본 한 관계자는 “자질론이 제기됐었기 때문에 국감 자체를 무사히 치룰 수 있을지 걱정했었는데 그대로 기대 이상으로 마쳤다”고 평가.

이를 접한 약업계 관계자는 “처장의 수준을 얼마나 걱정했으면 두루뭉술하게 대처한 국감을 잘했다고 평가했는지 알 수 없다”면서 앞으로 식약처가 더 걱정이라는 평가.

또 운영지원과장의 근무태만 등에 대한 지적과 관련, 식약처 한 관계자는 “그 정도는 양호하다. 그 보다 더한 직원도 있다”고 말해 식약처 공무원들의 근무태만은 물론 윤리의식까지 의심이 간다는 지적. 물론 밤 늦게까지 열심히 근무하는 직원도 있지만 일부 근태자들 때문에 전체가 도매급 취급당하는 것도 안타까운 현실이라는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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