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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측 해커에 무역사기 당한 다국적제약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9-05 오후 5:38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지난 달 전세계 50여개 국에 지사를 둔 스위스 모 다국적제약회사 한국지사가 무역사기를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국제 공조 수사를 요청한 상태.

이는 본사 계좌가 바뀌어 새로운 계좌로 물품 대금을 입금하라는 본사측 이메일 한 통 때문에 일어난 일로 한국지사 측은 아무런 의심도 없이 바뀐 계좌로 수천만원의 대금을 입금 했지만 이미 돈은 해외 해킹범의 손에 쥐어진 상황 이었다는 것.

현재 경찰 관계자는 중국쪽으로 거래 대금이 빠져 나간 것으로 판단, 중국측 사정기관에 공조수사를 요청한 상태.

한편 이 회사는 지난 해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한국과 대만을 총괄하는 신임 사장을 임명 하는 등 새롭게 조직을 정비 했으나 신임 사장이 올 9월 말을 끝으로 갑작스럽게 회사를 떠나는 것으로 알려져 그 이유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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