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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ㆍ터키 등 의약품시장 규제 대응

식약처, 23일 의약품 수출대상국 규제당국자 워크숍
각국 규제현황 소개 및 1:1 맞춤형 상담도 진행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8-11 오전 9:47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최근 의약품 수출 시장으로 관심이 높은 러시아, 터키, 우즈베키스탄의 규제당국자를 초청, ‘2017 의약품 수출대상국 규제당국자 워크숍’을 오는 23일 코엑스(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제약사로부터 수출 희망지역으로 조사된 국가의 규제당국자를 초청하여 해당 국가의 의약품 허가‧심사 등 규제현황을 공유하고 국내 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의약품수출입협회가 주최하는 ‘세계의약품박람회(CPhI)’와 연계해 실시한다.

특히 행사 기간 중에는 국내 제약사와 초청국 규제당국자 간 1:1 미팅을 통한 해외 진출 맞춤형 상담서비스도 실시한다.

행사 주요내용은 ▲러시아, 터키, 우즈베키스탄 3개국 의약품 규제 현황 소개 ▲국내 허가심사 제도 소개 ▲1:1 맞춤형 상담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지난해에는 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미얀마의 규제당국자를 초청하여 의약품 규제현황 등을 공유하고, 해외 진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러시아 등 신흥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제약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워크숍 참여와 맞춤형 상담을 원하는 경우 오는 14일까지 안전평가원(약효동등성과)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2017 CPhI Korea‘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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