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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세포 유래 심근시트 활용 중증 심부전 도전

다이이찌산쿄, iPS세포 전문 벤처기업과 글로벌 판권 계약
중증 심부전 치료제 실용화 세포치료제 개발 박차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8-09 오전 7:10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다이이찌산쿄가 iPS세포 유래 심근 시트를 사용한 중증 심부전 치료제 실용화를 위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극 나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일본 다이이찌산쿄는 iPS세포 유래 심근 시트 부문의 연구 개발·상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오사카대학發 벤처기업인 크오리프스사(가나가와 현 요코하마시)에 출자하고, 이 iPS세포 유래 심근 시트의 전 세계 판권 확보에 대한 계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iPS세포 유래 심근 시트는 사람의 iPS세포에서 제작한 심근 세포를 시트 모양으로 가공한 타가 세포치료 제품이다. 심장 이식이나 인공 심장 장착 이외에 유효한 치료법이 없는 중증 심부전 환자의 심장에 이 제품을 이식함으로써 심기능 기능의 개선과 심부전 상태로부터의 회복 등 치료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다이이찌산쿄 그룹에서는, iPS세포 유래 심근 세포 및 제조 방법에 관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어 현재 실용화를 전망하고 효율적인 생산 기술을 개발 중이다.

다이이찌산쿄는 "앞으로 양사는 세계적으로 앞선 iPS세포 유래 심근 시트를 이용한 중증 심부전 치료제의 실용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사카 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심장 혈관외과학(澤芳樹교수)에서는 심장 질환을 대상으로 한 세포치료 연구의 최첨단 성과를 바탕으로 iPS세포 유래 심근 시트 연구 개발에 AMED의 재생의료 실현 거점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서 임해 왔다.

현재 임상 연구 및 의사 주도 치료의 시작을 위한 준비 단계에 있다. 크오리프스은 오사카 대학교의 기술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iPS세포 유래 심근 시트 개발·사업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된 오사카 대학교發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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