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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2021년까지 10종 신약 발매 추진

올해 '구셀쿠맙ㆍ시루쿠맙' 승인, 나머지 5년 내 신청
탄탄한 파이프라인 기반 지속적 성장…50개 제품 라인 확대

구영회 (pharmakyh@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5-19 오후 12:00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존슨앤존슨이 오는 2021년까지 10종 이상의 블럭버스터급 신약 발매 및 허가신청 계획을 공표했다.

우선 지난해 허가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는 새로운 건선 치료제 '구셀쿠맙(guselkumab)'과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시루쿠맙(sirukumab)'이 올해 안으로 승인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휴먼 항IL-23 단일클론항체인 구셀쿠맙은 대표적인 건선치료제인 애브비의 휴미라와의 비교 임상에서 우월한 효능 및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으며 휴먼 IL-6 단일클론항체 약물인 시루쿠맙 역시 위약군에 비해 효능향상이 입증된 바 있다.

여기에 2017년에서 2021년 사이에 전립선암 치료제 '아팔루타마이드(apalutamide)',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탈라코투주맙(talacotuzumab)', 고형암 치료제 '에르다피티닙(erdafitinib)', 전립선암 치료제 '니라파립(niraparib)', 골수섬유증 치료제 '아이메텔스타트(imetelstat)', 인플루엔자 A 치료제 '피모디비르(pimodivir)', RSV 감염 치료제 '루미시타빈(lumicitabine)', 치료저항성우울증 치료제 '에스케타민(esketamine)', 주요우울장애 보조요법제 'JNJ-7922도'의 허가신청서가 제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존슨앤존슨은 이같은 내용을 제약산업 애널리스트 회의를 통해 발표했다.

존슨앤존슨의 알렉스 고르스키 회장은 "자사의 다양한 제품들의 성장을 기반으로 차후 5년간 견고한 라인업의 혁신 제품 발매를 통해 전세계 환자들의 건강 증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전세계 상업적 역량과 탄탄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장기적이고 지속적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입지가 확고한 상태에 있다고 자신했다.

존슨앤존슨은 신약 발매 계획과 함께 환자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신약 및 기존 제품 라인을 5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역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면역질환, 감염성 질환 및 백신, 신경과학, 심혈관 및 대사계 질환, 암 등 기존의 5개 핵심 치료제 영역에서의 신약 발굴에 촛점을 맞춰왔던 존슨앤존슨은 올해 1월 악텔리온을 인수한 바 있으며 이번 인수가 마무리되면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 영역을 6번째 핵심 치료제 영역으로 추가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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