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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제약 리베이트 관련 도매 압수수색 확대

지난주 대구지역 이어 오늘 경기 H메디컬 압수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5-16 오전 10:49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D제약 리베이트 수사와 관련 도매업체들과 세미급 병원 등에 대한 압수수색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그 파장이 어디까지 확산될지 약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산동부지검이 지난주에 부산/대구 M병원 납품비리와 관련해 K메디칼, H약품, B약품, D약품 등 대구지역 몇몇 도매업체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D제약 퇴직 임원에 대한 조사도 이틀간 이루어졌다는 것.

검찰은 또 오늘(16일) 경기도 용인 소재 K병원 직영도매상인 H메디칼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간 상태라고 한다. 이 도매업체 역시 K병원의 부인이 운용하는 도매업체로 직영도매로 분류도고 있다.

약업계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이미 D사 직원들이 구속된 가운데 전직 임원 소환조사에 이어 추가로 병원 및 납품업체들이 압수수색을 받고 있어 검찰 측에서 이번에는 최고 책임자로까지 사정 칼날을 겨눈 것이 아니냐는 우려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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