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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테바, 35세 이상 조기 퇴직자 모집

제네릭 사업부 수익성 악화 등 환경 변화 대응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5-16 오전 9:19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일본 다케다테바제약이 35세 이상의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15일부터 조기 퇴직자 모집에 돌입했다.

정부의 매년 약가 개정 정책과 시장의 50~60% 점유율을 획득할 위임제네릭(AG)의 본격 진출 등 시장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함에 따라 제네릭 GE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 될 것으로 판단, 이같은 구조 조정에 착수했다.

테바 그룹의 글로벌 연구개발 기능과 원료의약품 조달 및 생산 기능을 활용한 저비용 운영의 철저한 실현에 속도감을 갖고 조직을 재구축하기로 했다는 것.

松森 사장은 "조직도 인재도 기본적으로 근육 체질로 해야 한다"면서 5월에 조기 퇴직자를 모집 할 의향을 이미 시사한 바 있다.

조기 퇴직자는 인원을 정하지 않고 일단 모집한다. 이와 관련 회사 측 관계자는 “비용 절감이 목적이 아니라 글로벌의 기능을 살릴 수 있는 조직으로 속도감을 갖고 재구축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

모집 대상자는 35세 이상 정규직으로 자회사에서 주로 장기 등재 품목 사업을 전개하는 다케다테바 제품 취급자는 제외라고 한다. 이 제도를 이용한 퇴직 희망 직원은 절차 상 회사 승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퇴직 일은 오는 9월말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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