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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성분조제 활성화‧편의점 판매약 재검토 등

대약, 김순례 보건복지본부장에 현안 건의

권미란 (rani@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4-21 오전 6:00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대한약사회가 자유한국당 보건복지 본부장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0일 김순례 자유한국당 보건복지본부장과 약계 현안과 관련한 정책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한약사회는 약계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자유한국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서 대한약사회는 성분명 처방 실시를 비롯해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편의점 판매약 제도 전면 재검토, 약사․한약사 직능 구분 명확화, 건강관리약국 제도 도입 등의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향후 대한약사회는 자유한국당과 여러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자리를 마련한 김순례 본부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욱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김순례 본부장은 “그동안 약사회가 국민들을 위해 많이 노력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목전에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약사직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백경신․김남주 부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한봉길․김인혜 대외협력위원장, 최미영 홍보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자유한국당 보건복지본부 김순례 본부장과 서국진 약사위원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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