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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셀진 사장에 노구치 前다케다 임원

“혈액암 등 염증·면역질환 영역 활동 본격화”

전미숙 (rosajeon@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4-18 오전 11:48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셀진 일본법인은 17 일, 신임 사장에 노구치 씨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사장은 지난 3월말까지 다케다약품에서 재직했는데 최근에는 중국 사업 책임자를 맡고 있었다. 

노구치 신임 사장은 지난 1984년에 다케다약품에 입사해 국내 영업전략 부문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임원직을 역임한 인물이다. 해외에서는 다케다의 영국법인 사장, 유럽·캐나다 등 10개국의 지역 책임자, 미국 및 동남아시아에서의 관리 경험을 지녔다. 게이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55세.

노구치 사장 취임사에서 "일본에서는 올해 혈액암 영역에 가세해 새롭게 염증·면역질환 영역에서의 활동을 본격화 하겠다"면서 "혁신적인 의약품을 통해 환자의 요구에 더욱 기여 수 있도록 진력함과 동시에 일본의 기업 존재 가치 향상을 목표로 매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생명공학기업인 셀진은 지난 3월에 새로운 작용 기전의 건선 치료제 오테즐라(otezla, apremilast)정 10mg, 20mg, 30mg를 출시했다. 이 약은 일본에서 건선 치료 경구용제로서 약 25년 만에 등장한 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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