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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압감에 휴직 및 스스로 좌천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7-01-09 오후 2:36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제약사들의 조직개편과 임원들의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일부 제약사는 그 부작용이 계속 드러나고 있어 ‘인사가 만사’라는 말을 거듭 확인시키고 있다는 약업계의 여론.

모 상위권 제약사의 경우 30대 팀장급, 40대 본부장 체제를 단행하면서 지난해 계속 약업인들에게 인사 문제점이 회자됐는데 그 여파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는 업계의 전언.

이 회사의 본부장 중 한 명은 더 이상 견딜 수 없다면서 회사에 사의를 표명하자 회사 측에서 3개월 휴직상태로 휴가를 주면서 재충전 후 출근할 것을 권유한 상태라는 것.

또 최연소 나이로 본부장급에 올라 화제가 됐던 또 다른 인물을 업무의 중압감을 견딜 수 없어 스스로 본부장 자리를 내 놓고 실장급으로 내려왔다는 것.

이와 관련, 약업계 안팎에서는 연공서열을 파괴한 능력급별 인사제도로 과감한 도입도 중요하지만 조직 스스로가 그를 수용할 수준이 됐을 때 가능하고 약업계 전체 정서 상 아직은 능력급만이 최선은 아니라는 게 중론. 또한 조직이나 인사 개편 후에 부작용이 드러나면 이를 정확히 평가해 빠르게 대응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미 강행된 인사나 조직개편이라고 그냥 밀어붙이는 것은 조직의 균열만 초래할 수 있다고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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