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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주장 C사 대표 과연 누구?

팜뉴스 (pharmnews@pharmnews.co.kr) 다른기사보기 

2016-11-30 오후 5:38 페이스북 트윗터 kakao 목록 보기 프린트

과거 일본계 A 제약사가 품은 유럽의 B 제약사. 이 B사의 한국법인 대표를 지냈던 C모씨가 최근 A사로부터 갑질을 당했다는 후문이 공개돼 논란이 예상되는 상황.

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두었던 B사는 지난 2006년에만 총 매출액이 3,400 백만 유로(우리돈 4조 3천여억 원)에 달했으며 12,000여 명의 직원을 두었던 전도유망했던 회사.

이 회사는 지난 2011년 7월 일본계 A 제약사로부터 인수돼  과거 이 B사의 대표로 재직했던 C모씨는 대만계 캐나다인으로 소히 잘나가던 인물.

그런데 최근 이 C 대표가 A사로부터  실적이나 윤리적 측면 등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해고를 당한 것.

이에 C 대표가 최근 A사를 상대로 다양한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알려져 향후 논란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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